배터리·에너지 저장 (Batteries & Energy Storage)

배터리·에너지 저장(Batteries & Energy Storage)은 서로 얽힌 두 가지 베팅을 아우른다. 하나는 다음 화학으로, 전고체 셀이 전기차의 주행거리를 늘리고 안전성을 높일 것을 약속한다. 다른 하나는 그리드 저장으로, 전기를 나중을 위해 담아두는 배터리 시스템이다. 이 필러는 이 테마의 양 끝을 모두 이끄는 한국의 셀 제조사와 소재 공급사에서 출발한다.

핵심 요약
  • 이 테마는 서로 맞물린 두 이야기를 다룬다. 차세대 배터리 화학(전고체 셀이 선두)과 전력망에 전기를 저장하는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이다.
  • ESS는 단기 현금 창출 쪽 이야기다. BloombergNEF는 재생에너지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힘입어 2035년까지 전 세계 저장 용량이 약 2TW(7.3TWh), 즉 2025년 수준의 약 8배에 이를 것으로 본다.
  • 전고체 배터리는 더 먼 미래의 큰 보상이다. 한국의 삼성SDI는 2027년 양산을, LG에너지솔루션은 2029년 전고체 EV 셀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어 아직 대체로 매출 이전 단계다.
  • 이 필러는 테마의 양 끝을 모두 이끄는 한국 셀 제조사와 소재 공급사에서 출발한다.

이 테마는 무엇을 다루나?

기술 이야기와 시장 이야기를 합친다. 기술은 전고체 배터리(solid-state battery)로, 액체 전해질을 고체로 바꿔 더 많은 에너지를 담고 화재 위험을 줄인 셀이다. 시장은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attery energy storage system)으로, 그리드용 전력을 저장하는 컨테이너 규모 배터리다. 한국의 대형 셀 제조사라는 같은 기업들이 두 영역의 중심에 있다.

왜 에너지 저장이 이토록 빠르게 성장하나?

태양광과 풍력 중심으로 지어진 그리드는 빈틈을 메울 무언가가 필요하고, 안정적 전력을 원하는 AI 데이터센터도 점점 그렇다. BloombergNEF는 글로벌 저장 용량이 2035년 약 2 TW / 7.3 TWh에 이를 것으로 보는데, 이는 2025년 수준의 약 여덟 배다(BloombergNEF). 그 뒤의 전력 수요는 실제다. IEA는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만으로도 2030년까지 가파르게 오를 것으로 본다(International Energy Agency).

다른 시장이 속도를 내면서 전 세계 에너지 저장 설치는 앞으로 10년간 계속 탄력을 받을 것이다.

— Isshu Kikuma, Senior Associate for Energy Storage, BloombergNEF

전고체 배터리는 실제로 언제 나오나?

헤드라인이 시사하는 것보다 늦으며, 이 점은 솔직해질 가치가 있다. 삼성SDI(Samsung SDI)는 2027년 양산을, LG에너지솔루션(LG Energy Solution)은 2029년까지 전고체 EV 셀 상용화를 목표로 한다(electrive). 이는 목표이지 출하가 아니며, 배터리 로드맵은 미끄러진다. 그래서 저장 사업이 단기 현금흐름이고, 전고체는 다음 10년에 대한 옵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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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투자하나?

전고체 배터리·에너지 저장(Solid-State Batteries & Energy Storage) 컨셉은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부터 그 주변 소재 공급사까지 한국 선두 기업을 다룬다. Akros Korea Solid-State Battery ESS TOP2 Plus Index가 이 테마를 추종한다.

리스크는?

배터리는 경기에 민감하고 가격 경쟁이 심하다. 중국 제조사가 원가에서 압도하고, EV 수요는 들쭉날쭉했으며, 전고체 일정이 미끄러지면 그것으로 가치가 매겨진 종목이 타격을 입는다. 저장 쪽이 더 건강하지만, 정책 지원과 더디게 움직이는 그리드 접속 대기열에 의존한다. 긴 호흡의 변동성 큰 테마다.

자주 묻는 질문

배터리·에너지 저장 테마란 무엇인가?

서로 연관된 두 투자를 묶는다. 더 높은 에너지 밀도와 안전성을 약속하는 전고체 배터리로 대표되는 차세대 배터리 화학, 그리고 전력망에 전기를 저장하는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이다. 앞쪽은 장기 기술 베팅이고, 뒤쪽은 이미 빠르게 커지는 시장이다.

에너지 저장 시장은 얼마나 큰가?

BloombergNEF는 2035년까지 전 세계 에너지 저장 용량이 약 2TW / 7.3TWh, 즉 2025년 수준의 약 8배에 이를 것으로 본다(BloombergNEF). 출력을 안정시켜야 하는 재생에너지와 안정적 전력이 필요한 AI 데이터센터가 성장을 끌어간다.

전고체 배터리는 언제 양산에 들어가나?

대부분의 상용화 일정은 10년대 후반에 몰려 있다. 삼성SDI는 2027년 양산을, LG에너지솔루션은 2029년 전고체 EV 셀 상용화를 목표로 한다(electrive). 이는 목표일 뿐 실제 출하가 아니므로 일정은 미뤄질 수 있다.

배터리와 에너지 저장에 어떻게 투자할 수 있나?

전고체 배터리·에너지 저장 개념이 한국 셀 제조사와 소재 공급사를 다룬다. Akros Korea Solid-State Battery ESS TOP2 Plus Index가 이 테마를 추종하지만 아직 라이선스를 받은 추종 ETF는 없다. 투자 전에는 늘 보수, 편입 종목, 위험을 확인해야 한다.

출처

  1. Global Energy Storage Boom: Three Things to Know · BloombergNEF, 2025-01-01
  2. Global electricity demand is set to grow strongly to 2030 · International Energy Agency, 2025-02-14
  3. Samsung SDI to start mass production of solid-state batteries in 2027 · electrive, 2024-03-05
  4. LG Energy Solution to Commercialize Solid-State EV Batteries by 2029 · Seoul Economic Daily, 2026-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