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029780)
삼성카드(029780)는 삼성그룹에 속한 한국 유일의 대형 상장 전업 카드사다. ETFpedia에서는 한국 금융&지주 고배당 개념의 소비자금융 수익률 엔진으로 다룬다. 2025 사업연도 결산배당은 주당 2,800원, 시가배당률 5.3%였는데, 2026년 1분기에는 조달비용과 대손비용 상승 탓에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5.3% 줄어든 1,563억 원에 그치며 마진 압박을 그대로 드러냈다.
| 티커 | 029780 |
|---|---|
| 거래소 | KOSPI |
| 섹터 | Financials · Consumer Finance (Credit Cards) |
| 국가 | South Korea |
| 편입 ETF | DAISHIN343 금융&지주고배당 ETF (0189Z0) |
| 위키데이터 | Q624076 |
| 최종 업데이트 | 2026-06-15 |
다음 일정:Next report · H1 2026 반기보고서 (semi-annual report), 추정 · Estimated from Korea's 45-day semi-annual filing deadline; not company-confirmed. Samsung Card customarily discloses provisional quarterly results in late July. (출처)
최근 보고 분기:Q1 2026 (ended Mar 31, 2026) (발표2026-04-24)
삼성카드는 2026년 1분기 잠정 매출 1조 2,85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5% 늘었지만, 조달비용과 대손비용이 오르며 영업이익은 14.3% 줄어든 2,100억 원, 순이익은 15.3% 줄어든 1,563억 원이었다. 총 취급고는 9.3% 늘어난 47조 3,345억 원, 1개월 이상 연체율은 0.92%였다.
| Revenue (provisional) | ₩1,285.8bn+20.5%전년比 |
|---|---|
| Operating profit | ₩210.0bn-14.3%전년比 |
| Net profit | ₩156.3bn-15.3%전년比 |
| Total transaction volume | ₩47.33T+9.3%전년比 |
| Delinquency rate (1 month+) | 0.92% |
사업부문별 매출
| 신용판매 (2026년 1분기 취급고) | ₩42.46T+9.7% YoY |
|---|---|
| 카드대출 (2026년 1분기 취급고) | ₩4.68T+6.9% YoY |
최근·예정 이벤트
- · Q1 2026 provisional results: profit down, volumes up.Net profit fell 15.3% to ₩156.3 billion on higher funding and credit costs even as revenue rose 20.5% to ₩1.286 trillion and total transaction volume grew 9.3% to ₩47.33 trillion. (출처)
- · Constituent universe of the KRX-Akros high-dividend index goes investable.The DAISHIN343 금융&지주고배당 ETF (0189Z0), tracking the KRX-Akros Financial & Holdings High Dividend Index of high-yield, low-PBR Korean financials and holding companies, listed on KRX. (출처)
Q1 2026 figures are the provisional (잠정) consolidated disclosure; audited detail follows in the DART 분기보고서. The fiscal 2025 dividend (₩2,800/share, 5.3% 시가배당률) is from the 결산배당 disclosure resolved Jan 22, 2026.
수치는 2026-06-10 기준이며 최신 공시·IR 자료를 반영합니다. 실적 발표 후 갱신됩니다.
삼성카드는 무슨 회사인가?
삼성카드는 한국 최대급 신용카드 사업을 돌린다. 이 사업은 결제 규모가 먼저다. 2026년 1분기 총 취급고는 전년 동기 대비 9.3% 늘어난 47조 3,345억 원이었고, 신용판매 42조 4,597억 원(+9.7%)과 카드대출 4조 6,841억 원(+6.9%)으로 나뉜다(머니투데이; 1코노미뉴스). 가맹점 수수료 위에 할부금융과 카드대출 이자를 얹어 벌고, 다음 이익 층위로 플랫폼·데이터·AI 사업을 밀고 있다. 같은 개념의 은행 지주들과 달리 수신 자회사가 없어 재무구조가 단순하고, 자본이 배당으로 나갈 여유가 있다.
왜 삼성카드가 한국 금융 고배당 종목인가?
시장이 이 주식에 매기는 투자 논리가 성장이 아니라 배당이기 때문이다. 2025 사업연도 결산배당으로 이사회는 2026년 1월 22일 주당 2,800원 현금배당을 결의했고, 시가배당률 5.3%, 배당총액 약 2,988억 원이다. 매년 주당배당금을 유지하거나 올리는 정책이 그것을 받쳐 왔다(머니S). 이 프로필은 2026년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보상하는 바로 그 유형이고, 2026년 6월 9일 DAISHIN343 ETF 상장으로 직접 투자가 가능해진 고배당 금융주 유니버스에 삼성카드가 들어 있는 이유다. 운용사는 바스켓의 논리를 이렇게 설명했다.
“금융주와 지주사는 높은 자본효율성과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바탕으로 국내 증시 밸류업의 핵심 업종으로 부상하고 있다”
— 이재우, 대신자산운용 마케팅부문장 (머니투데이, 2026-06-09)
삼성카드의 최근 실적은?
2026년 1분기(3월 31일 종료 분기)에 잠정 연결 매출은 1조 2,85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5% 증가했지만, 수익성은 반대로 움직였다. 이자비용과 대손충당금이 취급고보다 빠르게 늘면서 영업이익은 14.3% 줄어든 2,100억 원, 순이익은 15.3% 줄어든 1,563억 원이었다(머니투데이). 자산 건전성은 통제 범위 안이다. 1개월 이상 연체율은 **0.92%**였고, 회사는 대외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면서 플랫폼·데이터·AI 사업을 키우겠다고 밝혔다(1코노미뉴스). 지켜볼 긴장은 단순하다. 취급고는 두 자릿수 가까이 크는데, 마진이 조달비용 사이클을 흡수하고 있다.
삼성카드의 리스크는?
- 조달비용 사이클. 카드사는 채권시장에서 빌려 소비자에게 빌려준다. 높은 금리는 마진을 조이고, 그것이 2026년 1분기 순이익을 15.3% 깎은 요인이다(머니투데이).
- 가계 신용의 질. 0.92%의 연체율은 통제 범위지만 소비 경기 하강에서 오르고, 충당금은 배당의 재원을 곧장 갉아먹는다(1코노미뉴스).
- 수수료 규제. 한국의 가맹점 수수료율은 행정적으로 재산정되며 반복적으로 인하되어 왔다. 핵심 수익원에 상시적인 정치 리스크다.
- 배당은 이익에 달려 있다. 수익률을 받치는 40%대 배당성향(2025 사업연도 주당 2,800원)도 결국 이익에 기댄다. 이익이 여러 해 줄면 지금까지 유지·인상해 온 주당배당금이 압박받는다(머니S).
관련 종목·개념·용어
관련 지수·ETF
- DAISHIN343 금융&지주고배당 ETF (0189Z0) · Daishin Asset ManagementKorea-listed ETF (June 9, 2026) tracking the KRX-Akros index behind this concept; 0.24% total fee with monthly distributions.
- KRX-Akros Financial & Holdings High Dividend Index (KFHHD) · KRX-AkrosThe KRX-Akros index that frames this concept and the benchmark the DAISHIN343 ETF tra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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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삼성카드는 어떤 회사인가요?
삼성카드는 삼성그룹에 속한, 한국 유일의 대형 상장 전업 카드사다. 신용판매 결제, 할부금융, 카드대출에서 돈을 번다. 2026년 1분기 총 취급고는 47조 3,345억 원이었고, 그중 신용판매가 42조 4,597억 원, 카드대출이 4조 6,841억 원이었다 (머니투데이; 1코노미뉴스).
삼성카드의 2026년 1분기 실적은 어땠나요?
잠정 연결 매출은 1조 2,85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5% 늘었지만, 조달비용과 대손충당금이 취급고보다 빠르게 오르면서 영업이익은 2,100억 원(-14.3%), 순이익은 1,563억 원(-15.3%)이었다. 1개월 이상 연체율은 0.92%였다 (머니투데이; 1코노미뉴스).
삼성카드는 왜 고배당주로 꼽히나요?
한국 대형주치고 이익에서 배당으로 돌리는 몫이 유난히 크기 때문이다. 2025 사업연도 결산배당으로 이사회는 2026년 1월 22일 주당 2,800원 현금배당을 결의했고, 시가배당률은 5.3%, 배당총액은 약 2,988억 원이다 (머니S). 배당성향 40%대를 매년 주당배당금을 유지하거나 올리며 지켜 왔고, 자금을 대야 할 은행 자회사가 없는 자본 여유가 대출 중심 금융사보다 배당 유지를 구조적으로 쉽게 만든다.
삼성카드의 다음 실적 발표는 언제인가요?
한국 상장사는 실적 발표일을 미리 공지하지 않는다. 삼성카드는 통상 7월 말에 2분기 잠정 실적을 공시하고, 정기 공시인 2026년 상반기 반기보고서는 45일 제출 기한에 따라 2026년 8월 14일경 제출될 예정이다. 두 날짜 모두 추정치다. 직전에는 2026년 4월 24일 1분기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머니투데이).
출처·참고자료
- 삼성카드, 1분기 당기순이익 1563억… 전년比 15.3% 감소 · Money Today (머니투데이), 2026-04-24
- 삼성카드, 1Q 영업이익 2100억원…전년比 14.3%↓ · 1conomy News (1코노미뉴스), 2026-04-24
- 삼성카드, 2025 사업연도 결산배당 주당 2,800원 결의 (시가배당률 5.3%·총 2,988억원) — 2026-01-22 현금·현물배당결정 공시 · MoneyS (머니S), 2026-01-22
- 삼성카드 (corporate site) · Samsung Card
- 대신자산운용 '금융&지주 고배당 ETF' 상장…월분배 연 4.5% 기대 · Money Today (머니투데이),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