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 (298040)
효성중공업(298040)은 초고압 변압기와 전력망 설비를 만들며, 멤피스 공장은 765kV 변압기를 설계·생산하는 미국 내 유일한 시설이다. 2026년 2월의 역대 최대 7,870억 원 미국 수주가 잔고를 15.1조 원까지 밀어 올렸고, 1분기 영업이익은 48.8% 뛴 1,523억 원이었다.
| 티커 | 298040 |
|---|---|
| 거래소 | KOSPI |
| 섹터 | Industrials · Power Equipment & Construction |
| 국가 | South Korea |
| 편입 ETF | RISE AI전력인프라 ETF (0101N0) |
| 위키데이터 | Q109454371 |
| 최종 업데이트 | 2026-06-10 |
다음 일정:Next report · H1 2026 반기보고서 (semi-annual report), 추정 · Estimated from Korea's 45-day semi-annual filing deadline; not company-confirmed. Last report: Q1 2026 분기보고서 filed 2026-05-14. (출처)
최근 보고 분기:Q1 2026 (ended Mar 31, 2026) (발표2026-04-24)
효성중공업은 2026년 1분기 매출 1.358조 원(전년 대비 +26.2%), 영업이익 1,523억 원(+48.8%)을 기록했고, 분기 기준 사상 최대인 4.17조 원을 새로 수주해 수주잔고를 15.1조 원까지 끌어올렸다.
| Revenue | ₩1.358조 (KRW 1,358.2 billion)+26.2%전년比 |
|---|---|
| Operating profit | ₩1,523억 (KRW 152.3 billion)+48.8%전년比 |
| New orders | ₩4.17조 (KRW 4,170 billion) · Quarterly record, including the ₩787 billion US 765kV order |
| Order backlog | ₩15.1조 (KRW 15.1 trillion) |
최근·예정 이벤트
- · Q1 2026 분기보고서 filed.Confirmed consolidated Q1 revenue of ₩1.358 trillion and operating profit of ₩152.3 billion in the regulatory filing. (출처)
- · FY2025 사업보고서 filed — record year.Full-year 2025 revenue of ₩5.969 trillion (+21.9%) with operating profit more than doubling to ₩747 billion (+106.1%) and net income of ₩502.8 billion, on a 12.5% operating margin. (출처)
- · Record ₩787 billion US 765kV transformer order.Signed a 787 billion won contract with a major US transmission operator for 765kV ultra-high-voltage transformers and reactors running to January 2031, the largest single-project order ever by a Korean power-equipment maker in the US. (출처)
Consolidated figures are from Hyosung Heavy Industries' DART 분기보고서/사업보고서; orders and backlog are company disclosures reported by Seoul Economic Daily and Money Today.
수치는 2026-06-10 기준이며 최신 공시·IR 자료를 반영합니다. 실적 발표 후 갱신됩니다.
효성중공업은 무슨 회사인가?
효성중공업은 전력망의 무거운 쪽 끝을 짓는다. 전력용·배전용·특수 변압기, 분로리액터, 고압·중압 개폐장치, HVDC 송전 시스템, 전력 품질을 안정시키는 STATCOM, 그리고 건설 사업까지다. 회사의 이익 체력을 바꿔 놓은 것은 전력기기 프랜차이즈다. 2025년 매출은 21.9% 늘어난 사상 최대 5.969조 원이었고, 영업이익은 두 배 넘게 늘어난 7,470억 원으로 영업이익률이 전년 7.4%에서 12.5%로 뛰었으며, 순이익은 5,028억 원이었다 (DART 사업보고서, 서울신문). 미국·유럽·중동이 이끈 해외 매출 비중 확대가 고마진 수출 중심으로 사업 구성을 바꿨다.
AI는 효성중공업의 사업을 어떻게 끌고 있나?
미국 전력망의 최고 전압 등급을 통해서다. 향후 10년간 미국 전력 수요가 약 25%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미국 전력사업자들은 AI 데이터센터로 전력을 보낼 765kV 송전망을 앞다퉈 계획하고 있는데, 효성의 멤피스 공장은 765kV 초고압 변압기를 설계·생산할 수 있는 미국 내 유일한 시설이다. 회사는 미국에 설치된 765kV 변압기의 절반 가까이를 공급했고 2010년대부터 이 시장 1위를 지켜 왔다 (머니투데이, 2026-02-10). 2028년까지 멤피스 생산능력을 50% 이상 늘릴 계획이다 (서울신문). 공급 상황은 급박하다. 우드맥킨지의 공급망 애널리스트는 이렇게 짚었다.
“유틸리티들은 프로젝트 일정을 맞추기 위해 일상적으로 수입 시장에 의지하고 있다.”
— 벤 부셰, 우드맥킨지 공급망 데이터·분석 수석 애널리스트 (보도자료, 2025-08)
우드맥킨지는 2025년 미국 전력용 변압기 공급 부족을 30%로 추산하고 그 공급의 약 80%를 수입이 메운다고 보는데, 이것이 한국 AI 전력 인프라 개념이 수익화하는 바로 그 틈이다 (Wood Mackenzie).
효성중공업의 최근 실적은?
2026년 1분기(3월 31일 종료 분기) 매출은 1.358조 원으로 전년 대비 26.2% 증가, 영업이익은 1,523억 원으로 48.8% 증가했다 (DART 분기보고서, 서울경제). 분기의 헤드라인은 수주였다. 시장 기대를 크게 웃돈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신규 수주 4.17조 원이 잔고를 15.1조 원까지 끌어올렸고, 그 닻은 2031년 1월까지 이어지는 2월의 7,870억 원짜리 미국 송전망 운영사향 765kV 변압기·리액터 계약이다 (서울경제, 머니투데이). 경영진은 고마진 수주가 매출로 인식되기 시작하면서 이익 개선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본다.
효성중공업의 리스크는?
- 미국 집중. 프리미엄 이익 흐름이 미국 전력망 투자와 765kV 채택에 달려 있다. 둔화나 관세 충격은 가장 마진 높은 사업부터 때린다.
- 잔고의 실현. 15.1조 원 잔고는 여러 해에 걸쳐 매출이 된다. 계약과 인도 사이의 원가 상승이나 프로젝트 지연이 확보한 마진을 갉아먹을 수 있다.
- 건설의 발목. 국내 건설 부문은 경기순환적이고 마진이 낮아 전력기기 스토리를 희석한다.
- 공급의 반격. 경쟁사들이 미국 변압기 생산능력에 투자하고 있고, 우드맥킨지는 2020년대 말로 갈수록 부족이 줄어들 것으로 본다 (Wood Mackenzie).
관련 종목·개념·용어
관련 지수·ETF
- RISE AI Electricity Infrastructure ETF (0101N0) · KB Asset ManagementKorea-listed ETF (Sep 23, 2025) tracking the KRX-Akros AI Electricity Infrastructure Index; this company is a constituent.
- KRX-Akros AI Electricity Infrastructure Index (KAIEI) · KRX-AkrosKRX-Akros thematic index of Korean electricity-infrastructure and data-center-power companies that includes Hyosung Heavy Indu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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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효성중공업은 어떤 회사인가요?
효성중공업은 중전기기를 만든다. 전력용·배전용·특수 변압기, 분로리액터, 고압·중압 개폐장치, HVDC 송전 시스템, 계통 안정화 장치 STATCOM에 더해 건설 사업도 한다. 2025년에는 매출이 21.9% 늘어난 5.969조 원으로 사상 최대였고, 영업이익은 두 배 이상 늘어난 7,470억 원이었다 (DART 사업보고서, 서울신문).
효성중공업은 왜 한국 AI 전력 인프라 개념에 속하나요?
AI 수요가 짓누르는 미국 변압기 시장의 꼭대기를 쥐고 있기 때문이다. 멤피스 공장은 765kV 초고압 변압기를 설계·생산하는 미국 내 유일한 시설이고, 2010년대부터 이 시장 점유율 1위를 지켜 왔으며, 미국에 설치된 765kV 변압기의 절반 가까이를 공급했다 (머니투데이). 향후 10년간 미국 전력 수요가 약 25%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미국 주요 전력사업자들이 765kV 송전망 구축을 앞다퉈 계획하고 있다.
효성중공업의 역대 최대 미국 수주는 무엇인가요?
2026년 2월 미국 유력 송전망 운영사와 765kV 초고압 변압기·리액터 공급 계약 7,870억 원어치를 맺었다. 계약은 2031년 1월까지이며 미국 판매법인 하이코(HICO) 아메리카를 통해 진행된다. 창사 이래 최대 수주이자, 한국 전력기기 업체가 미국에서 따낸 단일 프로젝트로는 역대 최대다 (머니투데이).
효성중공업의 최근 실적은 어땠나요?
2026년 1분기 매출 1.358조 원(전년 동기 대비 +26.2%), 영업이익 1,523억 원(+48.8%)을 기록했다 (DART 분기보고서). 신규 수주는 분기 기준 사상 최대인 4.17조 원으로, 수주잔고를 15.1조 원까지 끌어올렸다 (서울경제).
효성중공업의 다음 실적 발표는 언제인가요?
한국 상장사는 실적 발표일을 미리 공지하지 않는다. 다음 정기 공시는 2026년 상반기 반기보고서로, 한국의 반기 제출 기한 45일을 기준으로 2026년 8월 14일경 제출될 예정이다. 이 날짜는 추정치이며 회사가 확정한 것은 아니다. 회사는 직전에 2026년 5월 14일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를 제출했다 (DART).
출처·참고자료
- 효성중공업 분기보고서 (2026.03) · Q1 2026 quarterly report · Hyosung Heavy Industries / DART (FSS), 2026-05-14
- 효성중공업 사업보고서 (2025.12) · FY2025 annual report · Hyosung Heavy Industries / DART (FSS), 2026-03-23
- Hyosung Heavy Industries Q1 Operating Profit Jumps 48.8% to 152.3 Billion Won · Seoul Economic Daily, 2026-04-24
- 미국서 대박낸 조현준 승부수..효성중공업 7870억 수주 잭팟 · Money Today, 2026-02-10
- 효성중공업, 효성 조현준號 '공격 경영'… K전력기기 글로벌 시장 선도 · Seoul Shinmun, 2026-05-14
- Power transformers and distribution transformers will face supply deficits of 30% and 10% in 2025 · Wood Mackenzie, 2025-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