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전선 (000500)
가온전선(000500)은 LS그룹에 속한 전선·케이블 제조사로, 미국 자회사 LSCUS가 미국 AI 데이터센터를 짓는 빅테크에 부스덕트 시스템을 공급한다. 2026년 1분기에는 미국 데이터센터향 수출이 연말까지 완판된 가운데 매출 7,636억 원(+19.4%)의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 티커 | 000500 |
|---|---|
| 거래소 | KOSPI |
| 섹터 | Industrials · Wire & Cable |
| 국가 | South Korea |
| 편입 ETF | RISE AI전력인프라 ETF (0101N0) |
| 위키데이터 | Q131188552 |
| 최종 업데이트 | 2026-06-10 |
다음 일정:Next report · H1 2026 반기보고서 (semi-annual report), 추정 · Estimated from Korea's 45-day semi-annual filing deadline; not company-confirmed. Last report: Q1 2026 분기보고서 filed 2026-05-15. (출처)
최근 보고 분기:Q1 2026 (ended Mar 31, 2026) (발표2026-05-15)
가온전선은 1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매출 7,636억 원(전년 대비 +19.4%), 영업이익 278억 원(+27.2%), 순이익 197억 원으로, 미국 AI 데이터센터향 케이블 수출과 미국 생산법인 LSCUS의 본격 성장이 끌어올렸다.
| Revenue | ₩7,636억 (KRW 763.6 billion)+19.4%전년比 |
|---|---|
| Operating profit | ₩278억 (KRW 27.8 billion)+27.2%전년比 |
| Net income | ₩197억 (KRW 19.7 billion) |
최근·예정 이벤트
- · Q1 2026 분기보고서 filed — record first quarter.Revenue ₩763.6 billion (+19.4% YoY) and operating profit ₩27.8 billion (+27.2%), both Q1 records, on US AI data-center exports and LSCUS growth. (출처)
- · FY2025 사업보고서 filed.Full-year 2025 revenue of ₩2.546 trillion, up 47.4% from ₩1.727 trillion in 2024, with operating profit of ₩79.2 billion (+75.9%) and net income of ₩51.4 billion. (출처)
- · LS Cable & System lifts stake above 80%.Parent LS Cable & System raised its Gaon Cable stake to 81.62%, with plans to reach 90.2%, while stating it has no plan to delist the company. (출처)
Consolidated figures are from Gaon Cable's DART 분기보고서/사업보고서. Export and busduct commentary is from company statements reported by ET News and Electimes.
수치는 2026-06-10 기준이며 최신 공시·IR 자료를 반영합니다. 실적 발표 후 갱신됩니다.
가온전선은 무슨 회사인가?
가온전선은 전력망과 데이터센터를 잇는 도체를 만든다. 제품군은 초고압 XLPE 전력케이블과 가공 송전선부터 중저압 전력·제어 케이블, 내화·선박용 특수 케이블, LAN과 광케이블을 포함한 통신 케이블까지 이어진다. 1947년 한국 최초의 민간자본 전선회사로 출발했고 지금은 LS그룹 안에 있다. 모회사 LS전선은 2025년 지분율을 81.62%까지 끌어올렸고, 상장은 유지하면서 90.2%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2025-04-26). 규모는 2025년에 한 단계 뛰었다. 매출이 47.4% 늘어난 2.546조 원, 영업이익이 75.9% 늘어난 792억 원이었다 (DART 사업보고서).
AI는 가온전선의 사업을 어떻게 끌고 있나?
부스덕트를 통해서다. 부스덕트는 서버 홀 전체에 대용량 전력을 분배하는 금속 외함 도체다. 가온전선의 미국 생산법인 LSCUS는 미국 AI 데이터센터를 짓는 빅테크에 부스덕트 시스템을 공급하고, 회사는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의 공을 이 수출 물결에 돌린다 (전자신문, 2026-05-15). 경영진은 시장을 아예 공급 부족 상태로 규정한다.
“미국 시장은 케이블 공급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수출 물량은 이미 연말까지 완판된 상태다.”
— 정현, 가온전선 대표이사 (전기신문, 2026년 5월)
그 뒤의 안내된 숫자는 이렇다. 2026년 부스덕트 매출이 가파르게 늘고, AI 데이터센터·태양광용 케이블 수출 합계는 약 1,000억 원에서 2,000억 원으로 대략 두 배가 된다 (전기신문). 이는 한국 AI 전력 인프라 개념 전체를 끌어당기는 부족 역학과 같은 것으로, 미국 전력용 변압기는 30% 공급 부족이고 그 공급의 약 80%를 수입이 메운다 (Wood Mackenzie).
가온전선의 최근 실적은?
2026년 1분기(3월 31일 종료 분기)에 가온전선은 매출 7,636억 원, 전년 대비 19.4% 증가, 영업이익 278억 원, 27.2% 증가, 순이익 197억 원을 기록했고,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1분기 기준 사상 최대였다 (DART 분기보고서, 전자신문). 회사는 미국 AI 데이터센터향 수출 확대와 LSCUS의 본격 가동을 동력으로 꼽는다. 2025년 연간으로는 매출 2.546조 원(+47.4%), 영업이익 **792억 원(+75.9%)**을 보고했다 (DART 사업보고서).
가온전선의 리스크는?
- 고객 집중. 성장 엔진이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이라, 하이퍼스케일러의 투자 공백은 부스덕트와 케이블 수출을 곧장 때린다.
- 구리와 환율. 케이블 마진은 수주와 인도 사이의 구리 가격과 원화에 따라 움직인다.
- 얇은 유통 물량. LS전선이 80% 넘게 보유하고 90.2%까지 사들이고 있어 유통 주식이 얇고, 적은 거래량에도 주가가 출렁일 수 있다 (머니투데이).
- 경쟁. 부스덕트와 데이터센터 배선은 미국 생산능력을 키우는 경쟁사들, 그중에는 훨씬 큰 전선업체들도 끌어들인다.
관련 종목·개념·용어
관련 지수·ETF
- RISE AI Electricity Infrastructure ETF (0101N0) · KB Asset ManagementKorea-listed ETF (September 23, 2025) tracking the KRX-Akros AI Electricity Infrastructure Index, in which Gaon Cable is a constituent.
- KRX-Akros AI Electricity Infrastructure Index (KAIEI) · KRX-AkrosKRX-Akros thematic index of Korean electricity-infrastructure and data-center-power companies that includes Gaon Cable.
위 표시는 지수와 상품 간 추종 관계에 관한 사실의 적시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 권유가 아닙니다. 아크로스는 해당 지수의 산출기관으로서 운용회사로부터 지수 사용료를 수취할 수 있습니다. 투자 전 반드시 해당 상품의 투자설명서 또는 간이투자설명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가온전선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가온전선은 어떤 회사인가요?
가온전선은 전선·케이블 제조사다. 초고압 XLPE 전력케이블, 가공 송전선, 중저압·제어 케이블, 산업용 특수 케이블, 통신 케이블을 만든다. 1947년 한국 최초의 민간 전선회사로 출발했고, 지금은 LS전선이 80% 넘는 지분을 보유한 LS그룹 계열사다 (머니투데이). 2025년 매출은 47.4% 늘어난 2.546조 원이었다 (DART 사업보고서).
가온전선은 왜 한국 AI 전력 인프라 개념에 속하나요?
데이터센터 전력의 분배 계층을 팔기 때문이다. 미국 자회사 LSCUS는 서버 홀 전체에 대용량 전력을 실어 나르는 금속 외함 도체인 부스덕트 시스템을 미국 AI 데이터센터를 짓는 빅테크에 공급하고, 경영진은 미국행 케이블 수출 물량이 연말까지 완판됐다고 밝혔다 (전자신문). AI 데이터센터·태양광용 케이블 수출은 올해 약 1,000억 원에서 2,000억 원으로 두 배가 될 것으로 안내됐다 (전기신문).
가온전선의 최근 분기 매출은 얼마였나요?
2026년 1분기에 가온전선은 매출 7,636억 원(전년 동기 대비 +19.4%), 영업이익 278억 원(+27.2%), 순이익 197억 원을 기록했고,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1분기 기준 사상 최대였다 (DART 분기보고서, 전자신문).
가온전선의 다음 실적 발표는 언제인가요?
한국 상장사는 실적 발표일을 미리 공지하지 않는다. 다음 정기 공시는 2026년 상반기 반기보고서로, 한국의 반기 제출 기한 45일을 기준으로 2026년 8월 14일경 제출될 예정이다. 이 날짜는 추정치이며 회사가 확정한 것은 아니다. 가온전선은 직전에 2026년 5월 15일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를 제출했다 (DART).
가온전선의 2026년 가이던스는 무엇인가요?
공식적인 수치 가이던스는 내놓지 않았지만, 경영진은 미국 수출 확대와 신규 공급 개시에 힘입어 2026년 연간 사상 최대 매출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스덕트 매출이 가파르게 늘고, AI 데이터센터·태양광용 케이블 수출은 약 1,000억 원에서 2,000억 원으로 두 배가 될 전망이다 (전기신문).
출처·참고자료
- 가온전선 분기보고서 (2026.03) · Q1 2026 quarterly report · Gaon Cable / DART (FSS), 2026-05-15
- 가온전선 사업보고서 (2025.12) · FY2025 annual report · Gaon Cable / DART (FSS), 2026-03-16
- 가온전선, 1분기 영업이익 278억원…전년比 27.2%↑ · ET News (Electronic Times), 2026-05-15
- 가온전선, 1분기 역대 최대 실적 달성…외형 성장·수익성 개선 · Electimes (전기신문), 2026-05-15
- LS전선 지분이 90%, '품절주' 가온전선…"자진 상폐 계획없다" · Money Today, 2025-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