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001440)

대한전선(001440)은 한국의 양대 전선 제조사 중 하나로, 미국과 싱가포르의 전력망·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초고압 케이블과 해저케이블을 공급한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은 122.9% 뛴 604억 원으로 분기 사상 최대였고, 수주잔고도 역대 최대인 3.83조 원이었다.

티커001440
거래소KOSPI
섹터Industrials · Wire & Cable
국가South Korea
편입 ETFRISE AI전력인프라 ETF (0101N0)
위키데이터Q16178308
최종 업데이트2026-06-10
재무 스냅샷기준일2026-06-10

다음 일정:Next report · H1 2026 반기보고서 (semi-annual report), 추정 · Estimated from Korea's 45-day semi-annual filing deadline; not company-confirmed. Last report: Q1 2026 분기보고서 filed 2026-05-15. (출처)

최근 보고 분기:Q1 2026 (ended Mar 31, 2026) (발표2026-04-29)

대한전선은 2026년 1분기 매출 1.083조 원(전년 대비 +26.6%)에 영업이익이 두 배 넘게 늘어난 604억 원으로, 2010년 K-IFRS 도입 이후 최고 분기를 기록했다. 영업외 항목 탓에 연결 순손실은 68억 원이었고, 수주잔고는 역대 최대인 3.83조 원에 달했다.

Revenue₩1.083조 (KRW 1,083.4 billion)+26.6%전년比
Operating profit₩604억 (KRW 60.4 billion)+122.9%전년比 · Operating margin 5.6%; best quarter since K-IFRS adoption in 2010
Net income₩-68억 (KRW -6.8 billion) · Consolidated net loss as non-operating items offset the operating gain
Order backlog₩3.83조 (KRW 3,827.3 billion) · Record high; about 3.5x the level at end-2021

1차 출처

최근·예정 이벤트

  • · Q1 2026 분기보고서 filed.Confirmed consolidated Q1 revenue of ₩1.083 trillion, operating profit of ₩60.4 billion, and a ₩6.8 billion consolidated net loss in the regulatory filing. (출처)
  • · FY2025 사업보고서 filed.Full-year 2025 revenue of ₩3.636 trillion, up 10.5%, with operating profit of ₩128.6 billion (+11.7%) and consolidated net income of ₩89.9 billion. (출처)
  • · Groundbreaking for Dangjin submarine cable plant 2.Broke ground on the roughly $360 million Dangjin plant for 640kV-class HVDC and 400kV-class HVAC submarine cables, with nearly five times the capacity of plant 1 and operation targeted for 2027. (출처)
  • · Board approves $360 million HVDC submarine cable investment.Approved a 497.2 billion won first-phase investment in submarine cable plant 2 at the Asan National Industrial Complex in Dangjin. (출처)

Consolidated figures are from Taihan's DART 분기보고서/사업보고서; backlog and order figures are company disclosures reported by Seoul Shinmun and Seoul Economic Daily.

수치는 2026-06-10 기준이며 최신 공시·IR 자료를 반영합니다. 실적 발표 후 갱신됩니다.

대한전선은 무슨 회사인가?

1955년 설립된 대한전선은 전력 시스템의 도체를 만든다. 초고압 송전·배전 케이블, 해상풍력과 섬 연계를 위한 해저케이블, 태양광·산업용 케이블, 부스덕트, 통신·광케이블이 제품군이고, 자체 포설선을 갖춘 턴키 시공 역량까지 보유했다. 2021년부터 호반그룹 산하에 있으며, 새 대주주의 자본은 생산능력으로 들어갔다. 당진의 해저케이블 2공장에 1단계로 4,972억 원(3억 6,000만 달러)을 투자해 640kV급 HVDC와 400kV급 HVAC 케이블을 1공장의 약 5배 생산능력으로 만들며, 2027년 가동이 목표다 (대한전선, 2025-07-16). 2025년 매출은 10.5% 늘어난 3.636조 원, 영업이익은 1,286억 원이었다 (DART 사업보고서).

AI는 대한전선의 사업을 어떻게 끌고 있나?

AI 시대 전력망이 요구하는 장거리 프로젝트를 통해서다. 경영진은 사상 최대 분기의 배경으로 기술과 품질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점을 꼽았고, 특히 미국과 싱가포르의 AI 데이터센터 확장이 끌어올린 초고압 프로젝트가 강했다 (서울신문, 2026-04-29). 앞으로의 베팅은 HVDC다. 한국전력은 2038년까지 72.8조 원 규모 전력망 확충 안에 수도권을 잇는 HVDC 루트를 계획하고 있고 (코리아타임스), 당진 2공장은 정확히 그 케이블 등급을 위해 지어지고 있다. 송종민 부회장은 이 투자를 이렇게 규정했다.

“해저케이블 턴키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고,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며, 에너지 안보에 기여하겠다.”

— 송종민, 대한전선 부회장 (대한전선 보도자료)

대한전선의 최근 실적은?

2026년 1분기(3월 31일 종료 분기)에 대한전선은 매출 1.083조 원, 전년 대비 26.6% 증가, 영업이익 604억 원, 122.9% 증가를 기록했다. 2010년 K-IFRS 도입 이후 최고 분기로, 영업이익률은 5년 평균 2.76%를 크게 웃도는 5.6%였다 (DART 분기보고서, 서울신문). 다만 영업외 항목 탓에 연결 순손실 68억 원이 공시에 남았다. 신규 수주는 7,340억 원이었고, 분기 말 수주잔고는 역대 최대인 3.827조 원으로 2021년 말의 약 3.5배다 (서울경제).

대한전선의 리스크는?

  • 프로젝트·실행 리스크. 장기 초고압·해저 프로젝트는 일정이 밀릴 수 있고, 당진 공장은 2027년까지 짓고, 인증받고, 수주로 채워져야 한다.
  • 영업외 변동성. 2026년 1분기는 사상 최대 영업이익에도 환율 등 영업외 항목이 연결 순손익을 적자로 돌려놓았다 (DART).
  • 구리와 환율. 케이블의 채산성은 수주와 인도 사이의 구리 가격과 원화에 따라 움직인다.
  • 경쟁. 국내의 LS전선, 해외의 글로벌 대형사들과 같은 HVDC·해저 수요를 두고 겨룬다.
  • 얇은 마진 기반. 사상 최대 분기조차 영업이익률 5.6%였으므로 작은 원가 충격도 크게 작용한다.

관련 종목·개념·용어

관련 지수·ETF

위 표시는 지수와 상품 간 추종 관계에 관한 사실의 적시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 권유가 아닙니다. 아크로스는 해당 지수의 산출기관으로서 운용회사로부터 지수 사용료를 수취할 수 있습니다. 투자 전 반드시 해당 상품의 투자설명서 또는 간이투자설명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대한전선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대한전선은 어떤 회사인가요?

대한전선은 전력망 전반의 전선·케이블을 만든다. 초고압 송전·배전 케이블, 해저·태양광 케이블, 부스덕트, 통신·광케이블이 제품군이고, 자체 포설선을 포함한 턴키 시공 역량도 갖췄다. 1955년 설립됐고 2021년부터 호반그룹에 속해 있으며, 2025년 매출은 10.5% 늘어난 3.636조 원이었다 (DART 사업보고서).

대한전선은 왜 한국 AI 전력 인프라 개념에 속하나요?

AI 부하에는 장거리 도체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경영진은 사상 최대 실적의 배경으로 미국과 싱가포르의 AI 데이터센터 확장이 끌어올린 초고압 프로젝트를 꼽았고 (서울신문), 회사는 한국의 서해안 전력망 회랑 같은 프로젝트에 쓰일 640kV급 HVDC 해저케이블을 만들 당진 공장에 3억 6,000만 달러를 투자해 2027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한전선).

대한전선의 2026년 1분기 실적은 어땠나요?

매출 1.083조 원(전년 동기 대비 +26.6%), 영업이익 604억 원(+122.9%)으로 2010년 K-IFRS 도입 이후 최고 분기였고 영업이익률은 5.6%였다. 영업외 항목 탓에 연결 순손실은 68억 원이었다 (DART 분기보고서, 서울신문).

대한전선의 수주잔고는 얼마나 되나요?

2026년 1분기 말 기준 역대 최대인 3.827조 원으로, 호반그룹이 인수한 2021년 말의 약 3.5배 수준이다. 분기 신규 수주는 7,340억 원이었다 (서울신문, 서울경제).

대한전선의 다음 실적 발표는 언제인가요?

한국 상장사는 실적 발표일을 미리 공지하지 않는다. 다음 정기 공시는 2026년 상반기 반기보고서로, 한국의 반기 제출 기한 45일을 기준으로 2026년 8월 14일경 제출될 예정이다. 이 날짜는 추정치이며 회사가 확정한 것은 아니다. 대한전선은 직전에 2026년 5월 15일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를 제출했다 (DART).

출처·참고자료

  1. 대한전선 분기보고서 (2026.03) · Q1 2026 quarterly report · Taihan Cable & Solution / DART (FSS), 2026-05-15
  2. 대한전선 사업보고서 (2025.12) · FY2025 annual report · Taihan Cable & Solution / DART (FSS), 2026-03-18
  3. 대한전선 1분기 매출 1조 834억, 영업이익 604억… 분기 최대 실적 · Seoul Shinmun, 2026-04-29
  4. Taihan Cable Order Backlog Triples in 5 Years Under Hoban Group · Seoul Economic Daily, 2026-05-21
  5. Taihan Cable & Solution to invest $360 million in HVDC submarine cable plant 2 in Dangjin · Taihan Cable & Solution, 2025-07-16
  6. South Korean Subsea Cable Factory Breaks Ground · offshoreWIND.biz, 2025-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