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015760)
한국전력공사(015760)는 한국의 국가 지배 전력회사이자 송배전망 독점 운영자다. 2038년까지 약 72.8조 원의 송전망 투자를 계획하며 국내 AI 전력 인프라 구축의 발주자 역할을 하고, 2026년 1분기에는 영업이익 3조 7,842억 원으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내며 증가세를 11개 분기 연속 이어갔다.
| 티커 | 015760 |
|---|---|
| 거래소 | KOSPI |
| 섹터 | Utilities · Electric Utility |
| 국가 | South Korea |
| 편입 ETF | RISE AI전력인프라 ETF (0101N0) |
| 위키데이터 | Q486737 |
| 최종 업데이트 | 2026-06-10 |
다음 일정:Next report · H1 2026 반기보고서 (semi-annual report), 추정 · Estimated from Korea's 45-day semi-annual filing deadline; not company-confirmed. Last report: Q1 2026 결산 발표 2026-05-13, 분기보고서 filed 2026-05-15. (출처)
최근 보고 분기:Q1 2026 (ended Mar 31, 2026) (발표2026-05-13)
한국전력은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24조 3,985억 원(전년 대비 +0.7%), 영업이익 3조 7,842억 원(+0.8%)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가 11개 분기 연속 이어진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 순이익은 6.7% 늘어난 2조 5,190억 원이었다. 중동 전쟁발 연료가격 영향은 2분기부터 반영될 전망이다.
| Revenue | ₩24.40조 (KRW 24,399 billion)+0.7%전년比 |
|---|---|
| Operating profit | ₩3.78조 (KRW 3,784 billion)+0.8%전년比 · 11th consecutive quarter of year-over-year improvement |
| Net income | ₩2.52조 (KRW 2,519 billion)+6.7%전년比 |
| Total debt | ₩206조 (KRW 206 trillion) · Borrowings ₩128 trillion; daily interest cost ₩11.4 billion |
사업부문별 매출
| 전기판매 (한국전력공사) | ₩23.71조 (KRW 23,709 billion) · 65.6%매출 비중 |
|---|---|
| 원자력발전 (한국수력원자력) | ₩3.92조 (KRW 3,916 billion) · 10.8%매출 비중 |
| 화력발전 (발전 5사) | ₩7.16조 (KRW 7,157 billion) · 19.8%매출 비중 |
| 기타 (설계·KPS·원전연료·ICT) | ₩1.37조 (KRW 1,369 billion) · 3.8%매출 비중 |
최근·예정 이벤트
- · Q1 2026 분기보고서 filed.Confirmed consolidated Q1 revenue of ₩24.40 trillion, operating profit of ₩3.78 trillion, and net income of ₩2.52 trillion, with total debt of ₩206.4 trillion at quarter-end. (출처)
- · Q1 2026 results: 11th straight quarter of improvement.Operating profit rose ₩30.6 billion year over year to ₩3.78 trillion as fuel costs rose 4.1% but purchased-power costs fell; KEPCO warned Middle East war fuel-price effects would hit from Q2. (출처)
- · Time-of-use tariff system redesigned.Announced a reform of seasonal and time-of-use electricity tariffs to shift demand toward solar-rich daytime hours and ease curtailment, effective from March 16, 2026. (출처)
- · FY2025 results: record ₩13.52 trillion operating profit.Reported full-year 2025 revenue of ₩97.43 trillion and operating profit of ₩13.52 trillion, up ₩5.16 trillion (61.7%) from 2024 and the largest in its history, on stable fuel prices and 2024 tariff adjustments. (출처)
Consolidated results are from KEPCO's official Q1 2026 and FY2025 results releases and the DART 분기보고서. Segment revenue is the simple sum before intercompany eliminations; consolidated revenue nets to ₩24.40 trillion.
수치는 2026-06-10 기준이며 최신 공시·IR 자료를 반영합니다. 실적 발표 후 갱신됩니다.
한국전력은 무슨 회사인가?
한국전력은 한국 전력 시스템의 척추다. 모회사가 전국 송전·배전망을 소유·운영하고 사실상 모든 소매 전기를 판매해, 2026년 1분기 주택용·일반용·산업용 요금을 합쳐 부문 매출 23조 7,091억 원을 올렸다 (DART 분기보고서). 발전은 자회사 몫이다. 한국수력원자력이 1분기 매출 3조 9,164억 원, 발전 5사가 7조 1,571억 원, 설계·정비·원전연료·ICT 자회사들이 1조 3,689억 원을 만들었고, 내부거래를 제거하면 연결 매출 24조 3,985억 원으로 모인다 (DART). 요금이 정부 규제 아래 있어 한전의 마진은 운영만큼이나 정책의 함수다. 2026년 3월 16일에는 태양광이 풍부한 낮 시간대로 수요를 옮기기 위해 계절·시간대별 요금 체계를 개편했다 (DART).
AI는 한국전력의 사업을 어떻게 끌고 있나?
AI는 한전에 부하 증가와 건설 발주 장부로 나타난다. IEA는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024년 약 415TWh에서 2030년 약 945TWh로 두 배 이상 늘 것으로 전망하고 (IEA), 한국 몫의 구축은 구체적이다. SK그룹과 AWS가 울산에 약 7조 원, 103M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기가와트급 확장을 염두에 두고 짓고 있다 (KED Global). 한전의 답은 사상 최대의 전력망 프로그램, 곧 2038년까지 약 72.8조 원(531억 달러)의 송전망 투자다. 수도권을 잇는 HVDC 루트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10GW 이상을 공급할 변전소 단지가 들어 있다 (코리아타임스). 최고경영자는 판돈을 직설적으로 규정한다.
“첨단산업 경쟁력의 핵심은 고품질의 안정적 전력 공급이다. 전력망 건설 관련 제도와 공정을 혁신해 에너지 고속도로를 신속히 구축하는 일이 시급하다.”
—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 2026년 신년사 (아주경제, 2026-01-02)
이 지출이 한전을 한국 AI 전력 인프라 개념의 수요 닻으로 만든다. 변압기·케이블·개폐장치 발주 하나하나가 주변 설비 업체들에게 흘러간다.
한국전력의 최근 실적은?
2026년 1분기(3월 31일 종료 분기)에 한전은 연결 매출 24조 3,985억 원, 전년 동기 대비 0.7% 증가, 영업이익 3조 7,842억 원, 306억 원(0.8%) 증가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개선이 11개 분기 연속 이어졌고, 순이익은 6.7% 늘어난 2조 5,190억 원이었다 (한전 결산 보도자료, DART 분기보고서). 전기판매수익은 +0.1%로 사실상 제자리였고, 자회사 연료비는 4.1% 늘었으며 구입전력비는 0.4% 줄었다.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1,858억 원 개선된 2조 1,000억 원이었다 (한전). 이 분기는 극적인 턴어라운드의 연장선이다. 2025년 연간 영업이익은 매출 97조 4,345억 원 위에서 2024년 8조 3,647억 원보다 61.7% 늘어난 역대 최대 13조 5,248억 원이었다 (한전 2025년 결산).
한국전력의 전망은?
한전은 수치 가이던스를 내지 않지만, 결산 자료가 변수를 직접 짚는다. 2026년 2월 말 시작된 중동 전쟁발 유가·LNG 급등은 1분기 연료비에 아직 반영되지 않았고, 2분기부터 시차를 두고 실적과 자금 조달을 누를 전망이다 (한전). 완충재는 두껍지 않다. 연결 부채는 206조 원, 차입금은 128조 원으로 하루 이자만 114억 원이 나간다. 별도 누적적자를 2023년 말 47.8조 원에서 34.0조 원으로, 별도 차입금을 89.6조 원에서 83.1조 원으로 줄였지만 갈 길이 남았다 (한전). 이 부채 위에서 72.8조 원짜리 전력망 프로그램의 재원을 어떻게 마련하느냐가 투자자들이 가격에 반영하는 장기 질문이다 (코리아타임스).
한국전력의 리스크는?
- 연료가격과 환율. 중동 전쟁발 유가·LNG 급등이 2분기부터 시차를 두고 반영되고, 원화 약세는 수입 연료비를 증폭시킨다 (한전).
- 규제 요금. 요금은 정치적으로 결정된다. 2021~2023년 에너지 위기는 요금이 원가 아래에 충분히 오래 머물면 수십조 원의 적자가 쌓인다는 것을 보여줬고, 그 적자는 아직 정리 중이다 (한전).
- 부채 상환 부담. 206조 원의 부채와 하루 114억 원의 이자는 마진이 다시 눌릴 경우 여유 공간을 거의 남기지 않는다 (한전).
- 설비투자 부담. 72.8조 원의 송전망 프로그램을 디레버리징과 동시에 조달해야 한다. 성장 스토리와 재무상태표 사이의 긴장이다 (코리아타임스).
- 건설 실행과 입지. HVDC 루트와 변전소는 인허가와 지역 반대로 지연될 수 있고, 용인처럼 수요가 먼저 와 있는 일정은 뒤로 밀릴 수 있다.
관련 종목·개념·용어
관련 지수·ETF
- RISE AI Electricity Infrastructure ETF (0101N0) · KB Asset ManagementKorea-listed ETF (September 23, 2025) tracking the KRX-Akros AI Electricity Infrastructure Index, in which KEPCO is a constituent.
- KRX-Akros AI Electricity Infrastructure Index (KAIEI) · KRX-AkrosKRX-Akros thematic index of Korean electricity-infrastructure and data-center-power companies that includes KEP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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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한국전력(KEPCO)은 어떤 회사인가요?
한국전력공사는 한국의 국가 지배 종합 전력회사다. 모회사가 송전·배전·전기판매를 독점해 2026년 1분기 부문 매출 23조 7,091억 원을 올렸고, 자회사인 한국수력원자력(3조 9,164억 원)과 발전 5사(7조 1,571억 원)가 한전이 사서 되파는 전기를 생산한다 (DART 분기보고서).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24조 3,985억 원이었다 (한전).
한국전력은 왜 한국 AI 전력 인프라 개념에 속하나요?
국내 구축의 발주자이기 때문이다. 한전은 2038년까지 약 72.8조 원(531억 달러)의 송전망 투자를 계획하며, 수도권을 잇는 HVDC 루트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10GW 이상을 공급할 변전소가 포함된다 (코리아타임스). 이 계획의 변압기·케이블·개폐장치 발주가 모두 이 개념의 설비 업체들에게 흘러간다.
한국전력의 최근 분기 실적은 어땠나요?
2026년 1분기에 한전은 연결 매출 24조 3,985억 원(전년 동기 대비 +0.7%), 영업이익 3조 7,842억 원(+0.8%,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 11개 분기 연속), 순이익 2조 5,190억 원(+6.7%)을 기록했다 (한전 결산 보도자료, DART 분기보고서). 2025년 연간으로는 역대 최대인 영업이익 13조 5,248억 원(+61.7%)을 올렸다 (한전).
한국전력의 다음 실적 발표는 언제인가요?
한전은 2026년 5월 13일 1분기 결산 실적을 발표했고 5월 15일 분기보고서를 제출했다. 다음 정기 공시는 2026년 상반기 결산 발표와 반기보고서로, 한국의 반기 제출 기한 45일을 기준으로 2026년 8월 14일경으로 추정된다. 이 시점은 공시 일정에서 추정한 것이며 회사가 확정한 것은 아니다 (DART).
한국전력은 2021~2023년 적자에서 회복했나요?
영업 면에서는 그렇고, 재무 면에서는 절반만 그렇다. 에너지 위기 적자 이후 한전은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개선을 11개 분기 연속 이어 왔고, 별도 기준 누적적자를 2023년 말 47.8조 원에서 34.0조 원으로, 별도 차입금을 89.6조 원에서 83.1조 원으로 줄였다 (한전). 그러나 연결 부채는 여전히 206조 원이고, 차입금 128조 원에서 하루 114억 원의 이자가 나간다.
한국전력의 2026년 가이던스는 무엇인가요?
한전은 공식 수치 가이던스를 내지 않는다. 대신 1분기 결산 자료에서 핵심 변수를 짚었다. 2026년 2월 말 시작된 중동 전쟁에 따른 국제 유가·LNG 가격 급등은 1분기 실적에 아직 반영되지 않았고, 2분기부터 시차를 두고 실적과 자금 조달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 (한전). 구조적 지출 계획인 2038년까지 약 72.8조 원의 전력망 투자는 별도로 공개돼 있다 (코리아타임스).
출처·참고자료
- 한전, 2026년 1분기 결산 실적 발표 (보도자료) · Korea Electric Power Corporation (via Newswire), 2026-05-13
- 한국전력공사 분기보고서 (2026.03) · Q1 2026 quarterly report · Korea Electric Power Corporation / DART (FSS), 2026-05-15
- 한전, 2025년 결산 실적 발표 (보도자료) · Korea Electric Power Corporation (via Newswire), 2026-02-26
- 한국전력공사 사업보고서 (2025.12) · FY2025 annual report · Korea Electric Power Corporation / DART (FSS), 2026-03-17
- KEPCO to invest $53.1 bil. by 2038 to expand power supply infrastructure for advanced industries · The Korea Times, 2025-05-27
- [신년사] 김동철 한전 사장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 시급…AI 활용 경영시스템 혁신" · Aju Business Daily (아주경제), 2026-01-02
- AI is set to drive surging electricity demand from data centres (Energy and AI) · International Energy Agency, 2025-04-10
- SK, AWS to build South Korea's largest, multibillion-dollar AI data center · KED Global (Korea Economic Daily), 2025-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