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퓨얼셀 (336260)

두산퓨얼셀(336260)은 발전용 고정형 연료전지를 만드는 한국의 대표 연료전지 기업이다. 전력망 연결을 몇 년씩 기다릴 수 없는 데이터센터에 현장 전원을 공급할 수 있는 분산 전원이 주력으로, 2026년 1분기 매출은 45.2% 늘어난 1,448억 원, 영업손실은 13억 원으로 줄었다.

티커336260
거래소KOSPI
섹터Industrials · Stationary Fuel Cells
국가South Korea
편입 ETFRISE AI전력인프라 ETF (0101N0)
위키데이터Q131188040
최종 업데이트2026-06-10
재무 스냅샷기준일2026-06-10

다음 일정:Next report · H1 2026 반기보고서 (semi-annual report), 추정 · Estimated from Korea's 45-day semi-annual filing deadline; not company-confirmed. Last report: Q1 2026 분기보고서 filed 2026-05-14. (출처)

최근 보고 분기:Q1 2026 (ended Mar 31, 2026) (발표2026-04-29)

두산퓨얼셀은 2026년 1분기 매출을 전년 대비 45.2% 늘어난 1,448억 원으로 키웠고, 영업손실은 1년 전 116억 원에서 13억 원으로 줄였다. 연료전지 주기기 매출 1,216억 원이 분기를 끌었다. 수주잔고는 1조 8,992억 원으로 대부분이 장기유지보수서비스다.

Revenue₩1,448억 (KRW 144.8 billion)+45.2%전년比
Operating loss₩13억 (KRW 1.3 billion) loss · Narrowed from a ₩116억 (KRW 11.6 billion) loss in Q1 2025
Net loss₩132억 (KRW 13.2 billion) loss
New orders₩114억 (KRW 11.4 billion) · 12.3 MW; the ₩109.9 billion Ansan Green Power contracts landed in late April
Order backlog₩1.899조 (KRW 1,899 billion) · Equipment ₩30.0 billion + LTSA ₩1,869 billion at Mar 31, 2026

1차 출처

사업부문별 매출

연료전지 주기기₩1,216억 (KRW 121.6 billion) · 83.9%매출 비중
장기유지보수서비스(LTSA)₩233억 (KRW 23.3 billion) · 16.1%매출 비중

최근·예정 이벤트

  • · Q1 2026 분기보고서 filed.Confirmed Q1 revenue of ₩144.8 billion split into ₩121.6 billion of fuel-cell main equipment and ₩23.3 billion of LTSA service, with an order backlog of ₩1.899 trillion at quarter-end. (출처)
  • · Ansan Green Power contracts worth ₩109.9 billion.Signed a ₩60.8 billion fuel-cell system supply contract (13.4% of annual revenue, running to July 2027) plus a ₩49.1 billion long-term service agreement running 20 years to May 2047. (출처)
  • · Q1 2026 provisional results: revenue +45.2%, loss nearly erased.Reported provisional Q1 revenue of ₩144.8 billion, up 45.2% year over year, with the operating loss narrowing to ₩1.3 billion from ₩11.6 billion a year earlier. (출처)
  • · FY2025 사업보고서 filed.Full-year 2025 revenue of ₩454.8 billion, up 10.4% from ₩411.8 billion, with an operating loss of ₩105.7 billion as SOFC mass-production investment and one-off costs weighed on margins. (출처)

Quarterly figures and the equipment/LTSA split are from Doosan Fuel Cell's DART 분기보고서 and 사업보고서. Order announcements are DART filings as reported by The Korea Economic Daily (Hankyung).

수치는 2026-06-10 기준이며 최신 공시·IR 자료를 반영합니다. 실적 발표 후 갱신됩니다.

두산퓨얼셀은 무슨 회사인가?

두산퓨얼셀은 전선이 아니라 발전소 그 자체를 판다. 핵심 제품은 인산형 연료전지(PAFC) 주기기로, 천연가스와 수소를 모두 쓸 수 있는 440kW M400이 대표 모델이다 (두산퓨얼셀). 사업은 두 겹이다. 주기기 판매가 2026년 1분기 매출 1,216억 원을 만들었고, 공급된 발전소를 10~20년간 관리하는 장기유지보수계약(LTSA)이 233억 원을 더했다 (DART 분기보고서). 국내 수요는 2022년 12월 시행된 청정수소발전 의무화제도(CHPS)가 만든 수소발전 입찰시장을 거친다. 두산퓨얼셀은 발전사업자와 함께 사업을 개발하고 주기기 공급사로 입찰하는 구조로, 1분기 주요 매출처는 삼천리ES 47.5%, 롯데건설 22.7%, 두산에너빌리티 11.3%였다 (DART). 2025년 하반기에는 군산 50MW 공장에서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양산을 시작하며 두 번째 기술 축을 세웠다. SOFC는 효율이 높아 북미 데이터센터가 선호하는 방식이다 (아시아투데이).

AI는 두산퓨얼셀의 사업을 어떻게 끌고 있나?

데이터센터가 전기를 원하는 시점과 전력망이 전기를 줄 수 있는 시점 사이의 간극을 통해서다. 연료전지 발전소는 설치 후 약 6개월이면 발전을 시작하지만 송전망 건설은 몇 년이 걸리고, 한국에너지공단은 2030년 국내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19.4TWh로 전망한다. 2024년 서울 전체 소비량 45.8TWh의 절반에 가까운 양이다 (아시아투데이). 증권가의 시각도 같다.

“전력망 병목현상으로 빠르게 전력공급이 가능한 연료전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미국의 블룸에너지가 먼저 데이터센터향 주문을 받으며 주가가 상승했는데, 두산퓨얼셀 또한 데이터센터 시장의 수혜를 받으며 멀티플 입증이 가능할 것이다.”

— 나민식, SK증권 연구원 (이투데이, 2025-11-27)

미국의 문도 구체적으로 열리고 있다. 두산퓨얼셀은 미국 판매법인을 통해 데이터센터 고객에 접근하고 있고, 잠재 고객사는 SOFC만이 아니라 PAFC까지 검토 중이며, KB증권은 2026년 5월 데이터센터향 PAFC 수주가 눈앞에 다가왔다고 썼다. 폐열을 데이터센터 냉방에 쓰는 솔루션도 검증 중이다 (한국경제). 이 수요는 한국 AI 전력 인프라 개념의 부족 테제 안에 있다. 전력망 하드웨어가 모자랄 때, 현장 발전이 우회로가 된다.

두산퓨얼셀의 최근 실적은?

2026년 1분기(3월 31일 종료 분기)에 두산퓨얼셀은 매출 1,448억 원, 전년 대비 45.2% 증가, 영업손실 13억 원(1년 전 116억 원 손실에서 대폭 축소), 순손실 132억 원을 기록했다 (DART 분기보고서). 분기 신규 수주는 114억 원에 그쳤고, 수주잔고는 1조 8,992억 원으로 그중 LTSA가 1조 8,692억 원, 주기기는 300억 원뿐이었다 (DART). 숨통은 4월 29일에 트였다. 안산그린파워와 연간 매출의 13.4%에 해당하는 608억 원 규모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계약, 그리고 2047년까지 20년간 이어지는 491억 원 규모 LTSA, 합계 1,099억 원의 계약을 맺었다 (한국경제). 2025년 연간으로는 매출 4,548억 원(+10.4%), 영업손실 1,057억 원이었다. SOFC 양산 투자와 일회성 비용이 마진을 눌렀다 (DART 사업보고서).

두산퓨얼셀의 2026년 전망은?

회사는 공식 수치 가이던스를 내놓지 않아, 보이는 지표는 수주와 정책이다. KB증권은 1분기 12.3MW에 그친 신규 수주가 연간 약 170MW까지 쌓일 것으로 보고, 리레이팅을 지키려면 연 50MW 이상의 미국 데이터센터향 수주가 필요하다고 본다 (한국경제). 국내 정책은 변동 요인이다. 정부의 청정수소발전 입찰이 2025년 11월 잠정 취소되면서 CHPS가 채워 줄 것으로 기대됐던 수주 파이프라인에 안개가 꼈다 (아시아투데이). 그동안 1.87조 원의 LTSA 잔고가 손익계산서 아래에 반복 매출 기반을 깔아 준다 (DART).

두산퓨얼셀의 리스크는?

  • 수주 가뭄. 2026년 1분기 신규 수주는 114억 원, 분기 말 주기기 잔고는 300억 원에 불과했다. 입찰 승리나 미국 계약이 꾸준하지 않으면 주기기 매출이 멈출 수 있다 (DART).
  • 정책 의존. 국내 수요는 CHPS 수소발전 입찰시장에 올라타 있고, 2025년 11월 청정수소 입찰 잠정 취소는 이 파이프라인이 얼마나 빨리 얼어붙을 수 있는지 보여줬다 (아시아투데이).
  • 적자와 레버리지. 2025년 영업손실은 1,057억 원이었고, SOFC 투자가 매출을 앞서가며 부채비율은 2025년 3분기 178%까지 올랐다 (아시아투데이).
  • 고객 집중. 상위 3개 고객이 2026년 1분기 매출의 81.5%를 차지했다 (DART).
  • 경쟁. 블룸에너지가 이미 미국 데이터센터 운영사들에 자리 잡고 있어, 두산퓨얼셀은 가장 큰 잠재 시장에서 도전자다 (이투데이).

관련 종목·개념·용어

관련 지수·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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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퓨얼셀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두산퓨얼셀은 어떤 회사인가요?

두산퓨얼셀은 발전용 고정형 연료전지 제조사다. 수소를 쓸 수 있는 440kW M400 같은 인산형 연료전지(PAFC) 주기기를 공급하고 (두산퓨얼셀), 설치된 발전소를 10~20년짜리 장기유지보수계약(LTSA)으로 관리하며, 2025년 하반기부터 군산 50MW 공장에서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양산을 시작했다 (아시아투데이). 2026년 1분기 매출 중 주기기는 1,216억 원, LTSA 서비스는 233억 원이었다 (DART 분기보고서).

두산퓨얼셀은 왜 한국 AI 전력 인프라 개념에 속하나요?

전력망 연결보다 빨리 확실한 전력이 필요한 데이터센터에 연료전지가 하나의 답이기 때문이다. 연료전지 발전소는 설치 후 약 6개월이면 가동할 수 있지만 송전망 건설은 몇 년이 걸린다 (아시아투데이). 한국에너지공단은 2030년 국내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19.4TWh로 전망하고, KB증권은 2026년 5월 북미 AI 데이터센터향 PAFC 수주가 눈앞에 다가왔다고 봤다 (한국경제).

두산퓨얼셀의 최근 분기 매출은 얼마였나요?

2026년 1분기에 두산퓨얼셀은 매출 1,448억 원(전년 동기 대비 +45.2%)을 기록했고, 영업손실은 1년 전 116억 원에서 13억 원으로 줄었으며 순손실은 132억 원이었다 (DART 분기보고서). 2025년 연간으로는 매출 4,548억 원(+10.4%), 영업손실 1,057억 원을 보고했다 (DART 사업보고서).

두산퓨얼셀의 다음 실적 발표는 언제인가요?

한국 상장사는 실적 발표일을 미리 공지하지 않는다. 다음 정기 공시는 2026년 상반기 반기보고서로, 한국의 반기 제출 기한 45일을 기준으로 2026년 8월 14일경 제출될 예정이다. 이 날짜는 추정치이며 회사가 확정한 것은 아니다. 두산퓨얼셀은 2026년 4월 29일 1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고 5월 14일 분기보고서를 제출했다 (DART).

두산퓨얼셀의 2026년 가이던스는 무엇인가요?

회사는 2026년 공식 수치 가이던스를 내놓지 않았다. 그 빈자리는 증권가가 채운다. KB증권은 1분기 12.3MW에 그친 신규 수주가 연간 약 170MW까지 쌓일 것으로 보며, 북미 데이터센터향 PAFC 수주를 핵심 변수로 꼽는다 (한국경제). 4월 말 안산그린파워 계약으로 이미 1,099억 원이 더해졌고, 1.87조 원의 LTSA 잔고가 반복 매출 기반을 깔아 준다 (DART).

출처·참고자료

  1. 두산퓨얼셀 분기보고서 (2026.03) · Q1 2026 quarterly report · Doosan Fuel Cell / DART (FSS), 2026-05-14
  2. 두산퓨얼셀 사업보고서 (2025.12) · FY2025 annual report · Doosan Fuel Cell / DART (FSS), 2026-03-18
  3. 두산퓨얼셀 수주공시 -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계약 608억원 (매출액대비 13.37%) · The Korea Economic Daily (Hankyung), 2026-04-29
  4. 두산퓨얼셀 52주 신고가 경신, 눈앞으로 다가온 데이터센터향 PAFC 수주 - KB증권 · The Korea Economic Daily (Hankyung), 2026-05-11
  5. SK증권 "두산퓨얼셀,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급증에 연료전지 주목 수혜" · E-Today (이투데이), 2025-11-27
  6. 두산퓨얼셀 '연료전지' 험로…데이터센터에 희망 건다 · Asia Today (아시아투데이), 2025-12-02
  7. 두산퓨얼셀 제품소개 · PAFC 발전용 연료전지 (M400) · Doosan Fuel C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