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024110)

기업은행(024110)은 중소기업 대출잔액 264.2조 원, 시장점유율 24.4%로 한국 중소기업 금융을 지배하는 국책 정책은행이다. ETFpedia에서는 한국 금융&지주 고배당 개념의 수익률 닻으로 다룬다. 배당을 받는 대주주가 바로 정부라서 배당의 바닥이 유난히 단단하고, 2026년 7월 31일을 기준일로 사상 첫 분기배당을 시작하면서 지급 주기도 한층 촘촘해진다.

티커024110
거래소KOSPI
섹터Financials · Banks (SME Policy Bank)
국가South Korea
편입 ETFDAISHIN343 금융&지주고배당 ETF (0189Z0)
위키데이터Q483855
최종 업데이트2026-06-10
재무 스냅샷기준일2026-06-10

다음 일정:First quarterly dividend record date · then H1 2026 반기보고서, 확정 · IBK set July 31, 2026 as the record date for its first-ever quarterly dividend (roughly 30% of annual DPS); the H1 2026 report is due around August 14, 2026. (출처)

최근 보고 분기:Q1 2026 (ended Mar 31, 2026) (발표2026-04-24)

기업은행은 2026년 1분기에 연결 당기순이익 7,534억 원을 기록했다. 사상 최대였던 전년 기저와 환율 변동 탓에 7.5% 줄었지만, 조달비용 절감으로 이자이익은 3.8% 늘어난 약 1조 8,508억 원이었다. 중소기업 대출잔액은 264.2조 원으로 늘었고, 7월 31일을 기준일로 사상 첫 분기배당을 예고했다.

Net income (consolidated)₩753.4bn-7.5%전년比
Net income (bank only)₩666.3bn-12.4%전년比
Interest income₩1,850.8bn+3.8%전년比
SME loan balance₩264.2T+0.9% YTD전년比 · 24.4% share of Korea's SME lending market
NPL ratio / credit cost ratio1.28% / 0.43% · Credit cost ratio down 4bp from end-2025

1차 출처

최근·예정 이벤트

  • · Quarterly dividend framework cleared.IBK moved to adopt quarterly dividends from 2026 after the Financial Services Commission approved the required changes to its articles of incorporation, a first for the state-controlled lender. (출처)
  • · Q1 2026 results: ₩753.4 billion net profit, first quarterly dividend announced.Consolidated net profit fell 7.5% against a record base and FX swings while interest income rebounded 3.8%; the bank confirmed a July 31 record date for its first quarterly dividend. (출처)
  • · Named holding in the newly listed DAISHIN343 금융&지주고배당 ETF.Daishin Asset Management's monthly-distribution ETF (0189Z0), tracking the KRX-Akros Financial & Holdings High Dividend Index, listed on KRX with IBK among its featured financial holdings. (출처)

Quarterly figures are from IBK's company-distributed Q1 2026 earnings release (Newswire) and Korean press coverage of the disclosure; IBK has no US listing, so primary detail sits in DART filings and ibk.co.kr IR pages.

수치는 2026-06-10 기준이며 최신 공시·IR 자료를 반영합니다. 실적 발표 후 갱신됩니다.

기업은행은 무슨 회사인가?

기업은행은 보통의 시중은행이 아니다. 중소기업은행법이라는 별도 법률로 설립되어 중소기업 금융이라는 법정 책무를 지며, 한국 정부가 지배주주다. 그 책무는 재무제표에 그대로 드러난다. 2026년 1분기 말 중소기업 대출잔액은 2025년 말보다 2.4조 원 늘어난 264.2조 원이고, 한국 중기대출 시장 전체의 24.4%를 차지한다(IBK). 대출과 나란히, 정부가 중소기업 지원에 쓰는 생산적 금융 프로그램도 돌린다. 은행은 1분기 실적을 두고 이렇게 밝혔다.

“IBK형 ‘생산적금융 30-300 프로젝트’를 통해 환율 및 유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속 지원할 것”

— 기업은행, 2026년 1분기 실적 보도 (파이낸셜뉴스, 2026-04-24)

왜 기업은행이 한국 금융 고배당 종목인가?

배당의 이해관계가 구조적으로 정렬된 주인이 있기 때문이다. 정부가 기업은행 지분 과반을 쥐고 있어 배당은 주주친화 정책이기 전에 재정 수입이고, 이 구조가 민간 경쟁사들이 배당을 줄이던 신용 사이클에서도 기업은행을 수십 년간 배당을 지급하는 은행으로 만들었다. 밸류업 계획은 이 연결을 산식으로 굳혀, 배당성향을 자본비율 구간에 연동하고 현재 구간에서는 별도 순이익의 35% 안팎을 상한으로 둔다(더벨). 2026년의 업그레이드는 지급 주기다. 금융위원회의 정관 변경 승인 이후 기업은행은 사상 처음으로 분기배당을 도입했고, 첫 기준일은 2026년 7월 31일, 중간 배당은 연간 주당배당금의 약 30% 수준으로 예상된다(더벨; 파이낸셜뉴스). 증권가는 업종 재평가 이후에도 주가가 밸류에이션 범위 바닥권에 머문다고 짚는데, 그것이 높은 수익률을 유지시키는 요인이다(파이낸셜뉴스).

기업은행의 최근 실적은?

2026년 1분기(3월 31일 종료 분기)에 연결 당기순이익은 7,53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5% 감소했고, 별도 기준은 **6,663억 원(-12.4%)**이었다. 감소는 신용 문제가 아니라 사상 최대였던 전년 기저와 환율 변동의 결과다(IBK). 핵심 엔진은 개선됐다. 조달비용이 내려가며 이자이익은 3.8% 늘어난 약 1조 8,508억 원이었고, 유가증권 평가익이 늘었으며, 고정이하여신비율은 **1.28%**를 지켰고, 대손비용률은 4bp 개선된 **0.43%**였다(IBK; 파이낸셜뉴스).

기업은행의 리스크는?

  • 정책 책무 대 주주. 기업은행의 존재 이유는 중소기업 지원이다. 위기에는 정부가 배당보다 지원 대출과 자본 보전을 앞세울 수 있고, 배당을 좋아하는 그 대주주가 증자로 지분을 희석할 수도 있다.
  • 중소기업 신용 사이클. 소상공인·중소기업 경기 하강은 기업은행을 가장 먼저, 가장 세게 때린다. 1.28%의 고정이하여신비율은 대출 장부의 성격상 시중은행보다 높다(IBK).
  • 자본 여력. 기업은행의 CET1 비율은 대형 민간 금융지주보다 낮아, 밸류업 구간 안에서 배당성향이 올라갈 수 있는 상한을 제약한다(더벨).
  • 금리 민감도. 금리 하락은 정책 지원 프로그램과 함께 다시 가격이 매겨지는 대출 장부의 마진을 압박한다.

관련 종목·개념·용어

관련 지수·ETF

위 표시는 지수와 상품 간 추종 관계에 관한 사실의 적시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 권유가 아닙니다. 아크로스는 해당 지수의 산출기관으로서 운용회사로부터 지수 사용료를 수취할 수 있습니다. 투자 전 반드시 해당 상품의 투자설명서 또는 간이투자설명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기업은행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기업은행은 어떤 회사인가요?

기업은행(IBK)은 중소기업 금융을 위해 중소기업은행법이라는 별도 법률로 세워진 국책은행이다. 중소기업 대출잔액은 2026년 1분기 말 264.2조 원으로 2025년 말보다 2.4조 원 늘었고, 중기대출 시장점유율 24.4%로 한국 중소기업 금융을 지배하는 은행이다 (IBK).

기업은행의 2026년 1분기 실적은 어땠나요?

연결 당기순이익은 7,53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5% 줄었고, 별도 기준은 6,663억 원(-12.4%)이었다. 사상 최대였던 전년 기저와 환율 변동의 영향이다. 조달비용 절감으로 이자이익은 3.8% 늘어난 약 1조 8,508억 원이었고, 고정이하여신비율은 1.28%를 지켰으며, 대손비용률은 4bp 개선된 0.43%였다 (IBK; 파이낸셜뉴스).

기업은행의 첫 분기배당은 언제인가요?

기업은행은 금융위원회가 정관 변경을 승인한 뒤, 2026년 7월 31일을 사상 첫 분기배당의 기준일로 잡았다. 중간 배당은 연간 주당배당금의 약 30%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파이낸셜뉴스; 더벨).

기업은행의 다음 실적 발표는 언제인가요?

한국 상장사는 실적 발표일을 미리 공지하지 않는다. 기업은행은 통상 7월 말에 상반기 실적을 발표하고, 정기 공시인 2026년 상반기 반기보고서는 45일 제출 기한에 따라 2026년 8월 14일경 제출될 예정이다. 두 날짜 모두 추정치다. 직전 실적 발표는 2026년 4월 24일의 1분기 실적이었다 (IBK).

국책은행이 왜 고배당 개념에 들어가나요?

기업은행의 지배주주가 한국 정부이고, 그 배당을 정부가 받기 때문이다. 이 이해관계의 일치가 기업은행을 수십 년간 경기와 무관하게 배당을 지급하는 은행으로 만들었고, 밸류업 계획은 배당성향을 자본비율 구간에 연동해 현재 구간에서는 별도 순이익의 35% 안팎을 상한으로 둔다 (더벨). 2026년 분기배당 전환은 그 현금흐름을 연중으로 펼쳐 준다 (파이낸셜뉴스).

출처·참고자료

  1. IBK기업은행, 2026년 1분기 경영 실적 발표 (보도자료) · Industrial Bank of Korea (via Newswire), 2026-04-24
  2. IBK기업은행, 1분기 순익 7534억‥7월 말 분기배당 예고 · Financial News (파이낸셜뉴스), 2026-04-24
  3. [배당정책 리뷰] 기업은행, 분기배당 이르면 올해부터 · The Bell, 2026-03-10
  4. [밸류업 플랜 성과 점검] 순항 중인 기업은행, CET1비율 제고는 숙제 · The Bell, 2025-12-11
  5. IBK기업은행 (corporate site) · Industrial Bank of Korea
  6. 대신자산운용, 'DAISHIN343 금융&지주고배당 ETF' 신규 상장 · Newspim,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