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증보험 (031210)

SGI서울보증(031210)은 같은 풀라인 상품을 가진 국내 경쟁사가 없는, 한국 보증보험 시장을 지배하는 보험사로 2025년 3월 코스피에 상장했다. ETFpedia에서는 한국 금융&지주 고배당 개념의 환원 극단으로 다룬다. 2025 회계연도 배당성향은 81%, 2027년까지 매년 약 2,000억 원의 환원을 약속했고, 2026년 1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의 거의 세 배인 569억 원으로 늘었다.

티커031210
거래소KOSPI
섹터Financials · Insurance (Guarantee)
국가South Korea
편입 ETFDAISHIN343 금융&지주고배당 ETF (0189Z0)
위키데이터Q1268497
최종 업데이트2026-06-10
재무 스냅샷기준일2026-06-10

다음 일정:First quarterly dividend decision with H1 2026 results · 반기보고서, 추정 · SGI plans to start quarterly dividends after the H1 2026 settlement per its value-up plan; the H1 반기보고서 is due around August 14, 2026 under Korea's 45-day deadline. Neither date is company-confirmed. (출처)

최근 보고 분기:Q1 2026 (ended Mar 31, 2026)

서울보증보험의 2026년 1분기 순이익은 569억 원으로, 전년 동기 191억 원에서 크게 늘었다. 수입보험료 비중이 가장 큰 이행보증의 손해율이 급락했고, 주택·부동산 관련 정산보험료 회수가 더해졌으며, 투자손익도 견조했다. 분기 ROE는 4.5%였고, LS증권은 언더라이팅 강화와 요율 조정 효과가 쌓이며 보험손익 개선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봤다.

Net profit₩56.9bn · Up from ₩19.1bn in Q1 2025
ROE (quarterly)4.5% · Q1 is seasonally the year's weakest quarter
PBR after block-deal pullback0.64x · LS Securities estimate at the May 26, 2026 report date

1차 출처

최근·예정 이벤트

  • · FY2025 dividend: ₩2,865 a share, payout ratio 81%.The fiscal 2025 dividend was set at ₩2,865 per share, ₩200.0 billion in total, an 81% payout on net profit of ₩246.4 billion (+15.5%), the second straight fiscal year above an 80% payout ratio. (출처)
  • · Q1 2026: net profit nearly triples to ₩56.9 billion.Net profit rose to ₩56.9 billion from ₩19.1 billion a year earlier on a sharply lower performance-guarantee loss ratio and solid investment income; LS Securities put the expected 2026 dividend yield at 6.3% assuming the ₩2,865 minimum DPS. (출처)
  • · Constituent universe of the KRX-Akros high-dividend index goes investable.The DAISHIN343 금융&지주고배당 ETF (0189Z0), tracking the KRX-Akros Financial & Holdings High Dividend Index of high-yield, low-PBR Korean financials and holding companies, listed on KRX. (출처)

Q1 2026 figures are from LS Securities' coverage of the quarterly filing as reported by Alpha Economy; audited detail sits in the DART 분기보고서. Payout and value-up commitments are from The Bell and Deal Site coverage of company disclosures.

수치는 2026-06-10 기준이며 최신 공시·IR 자료를 반영합니다. 실적 발표 후 갱신됩니다.

서울보증보험은 무슨 회사인가?

SGI는 보증을 판다. 계약과 건설 프로젝트를 받치는 이행보증, 주택·전세 보증, 그리고 신용보험이다. 이 풀라인을 모두 인수하는 한국 보험사는 SGI뿐이고, 이 준독점 프랜차이즈는 외환위기 이후 예금보험공사 아래에서의 구조조정을 거치며 만들어졌다. 상장 자체가 민영화의 한 단계였다. SGI는 2025년 3월 14일 희망 범위 최하단인 공모가 2만 6,000원으로 코스피에 입성했고, 지분 93.85%를 쥔 예금보험공사가 전체 주식의 10%인 698만 2,160주를 구주 매출했다(뉴데일리경제). 보수적인 가격은 통했다. 주가는 3만 2,000원에서 상장 생활을 시작해 6개월 만에 5만 3,700원까지 올랐다(딜사이트).

왜 서울보증보험이 한국 금융 고배당 종목인가?

이익에서 배당으로 돌리는 몫이 한국 대형 금융사 중 가장 크기 때문이다. 2025 회계연도에 주당 2,865원, 총 2,000억 원을 배당해 15.5% 늘어난 순이익 2,464억 원의 81%를 돌려줬고, 약 94%였던 2024 회계연도에 이어 2년 연속 80%를 넘겼다(더벨). 약속은 문서로 남아 있다. 2024년 10월 공시한 밸류업 계획은 2027년까지 매년 약 2,000억 원의 주주환원과 50% 이상의 배당성향, 2026년 상반기 결산 후 분기배당 개시를 약속하며, 그 뒤에는 1조 3,400억 원의 이익잉여금과 415.8%의 K-ICS 비율이 있다(딜사이트). 최소 주당배당금 2,865원 기준으로 LS증권이 보는 2026년 예상 배당수익률은 6.3%다.

“언더라이팅 강화 및 요율조정 효과가 누적되면서 향후에도 보험손익 개선추세는 이어질 것”

— 전배승, LS증권 연구원 (알파경제, 2026-05-26)

서울보증보험의 최근 실적은?

2026년 1분기(3월 31일 종료 분기)에 순이익은 569억 원으로 전년 동기 191억 원에서 급증했고, 분기 ROE는 **4.5%**였다(알파경제). 동력은 운이 아니라 언더라이팅이다. 수입보험료 비중이 가장 큰 이행보증의 손해율이 급락했고, 주택·부동산 관련 정산보험료 회수가 견조한 투자손익 위에 얹혔다. 1분기는 계절적으로 한 해 중 가장 약한 분기라서, 세 배 가까운 증가는 일회성이 아니라 연간 배당 재원에 의미 있는 신호다.

예금보험공사 매각은 주가에 어떤 의미인가?

이 종목의 수급을 규정하는 이야기다. 예금보험공사는 여전히 83.85%를 들고 있고, 2026년 3월 보호예수 해제 이후 50%까지 단계적으로 파는 계획을 시작했다. 총 매각 대금은 약 1조 원으로 추산된다(더벨; 딜사이트). 2026년 봄의 블록딜은 주가를 끌어내렸고, LS증권은 5월 말 기준 PBR을 0.64배로 추정했다(알파경제). 오버행은 양날이다. 단기 주가 상단은 막지만, 내려갈 때마다 사실상 약정된 배당의 수익률은 올라간다. 국민연금이 지분을 5% 위로 쌓은 논리가 정확히 그것이다(더벨).

서울보증보험의 리스크는?

  • 예금보험공사 오버행. 회사 지분의 최대 33.85%가 매각 예정이다. 블록딜은 펀더멘털과 무관하게 주가를 누른다(딜사이트).
  • 건설·부동산 신용 사이클. 이행보증과 주택 보증은 건설사와 임차인이 무너질 때 보험금을 낸다. 2026년 1분기의 손해율 개선은 경기 하강에서 뒤집힐 수 있다(알파경제).
  • 이익 체력을 웃도는 환원. 연 2,000억 원의 환원 약속은 과거 일부 연도의 이익을 넘어서며 이익잉여금에 기댄다. 보험금 청구가 여러 해 이어지면 시험대에 오른다(딜사이트).
  • 정책과 경쟁. 프랜차이즈는 규제의 울타리 위에 서 있다. 보증 시장이 은행이나 신규 사업자에게 열리면 준독점의 경제학이 흔들린다.

관련 종목·개념·용어

관련 지수·ETF

위 표시는 지수와 상품 간 추종 관계에 관한 사실의 적시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 권유가 아닙니다. 아크로스는 해당 지수의 산출기관으로서 운용회사로부터 지수 사용료를 수취할 수 있습니다. 투자 전 반드시 해당 상품의 투자설명서 또는 간이투자설명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서울보증보험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서울보증보험은 어떤 회사인가요?

SGI서울보증은 한국 보증보험 시장을 지배하는 보험사다. 계약·건설 이행보증, 주택·전세 보증, 신용보험을 인수하며, 같은 풀라인 상품을 가진 국내 경쟁사가 없는 프랜차이즈다. 2025년 3월 14일 공모가 2만 6,000원으로 코스피에 상장했고, 이때 지분 93.85%를 쥔 예금보험공사가 10%를 구주 매출했다 (뉴데일리경제; 딜사이트).

서울보증보험의 2026년 1분기 실적은 어땠나요?

순이익 569억 원으로 전년 동기 191억 원에서 크게 늘었고, 분기 ROE는 4.5%였다. 수입보험료 비중이 가장 큰 이행보증의 손해율이 급락했고, 주택·부동산 관련 정산보험료 회수와 견조한 투자손익이 더해진 결과다 (알파경제).

서울보증보험은 왜 고배당주로 꼽히나요?

한국 대형 금융사 가운데 배당성향이 가장 높기 때문이다. 2025 회계연도에 주당 2,865원, 총 2,000억 원을 배당해 배당성향 81%를 기록했고, 2024 회계연도의 약 94%에 이어 2년 연속 80%를 넘었다 (더벨). 밸류업 계획은 2027년까지 매년 약 2,000억 원의 주주환원과 50% 이상의 배당성향을 약속하며, LS증권은 최소 주당배당금 2,865원 기준 예상 배당수익률을 6.3%로 본다 (딜사이트; 알파경제).

서울보증보험의 다음 실적 발표는 언제인가요?

한국 상장사는 실적 발표일을 미리 공지하지 않는다. 2026년 상반기 반기보고서는 45일 제출 기한에 따라 2026년 8월 14일경 제출될 예정이고, 회사는 밸류업 계획대로 상반기 결산 후 첫 분기배당을 결정할 계획이다. 두 날짜 모두 추정치다. 1분기 실적은 2026년 5월 26일 LS증권 리포트로 다뤄졌다 (알파경제).

예금보험공사 오버행은 어떤 리스크인가요?

예금보험공사는 여전히 SGI 지분 83.85%를 들고 있고, 2026년 3월 보호예수 해제 이후 50%까지 단계적으로 파는 계획을 시작했다. 총 매각 대금은 약 1조 원으로 추산된다 (더벨; 딜사이트). 블록딜은 주가를 누르는데, LS증권은 2026년 5월 말 기준 PBR이 0.64배까지 내려왔다고 짚었다. 새로 사는 쪽의 배당수익률은 올라가지만 단기 상승 여력은 제한된다 (알파경제).

출처·참고자료

  1. [보험사 배당 돋보기] 서울보증, 2년 연속 80% 웃돈 배당성향 · The Bell, 2026-02-19
  2. 서울보증보험, 보험손익 증가...높아진 배당매력 · Alpha Economy (알파경제), 2026-05-26
  3. [서울보증보험 밸류업] 상장 10개월 만에 '더블업 가시권'…주주환원 시험대 · Deal Site (딜사이트), 2026-01-21
  4. 'D-1' 재수생 서울보증보험 상장…청약 부진해도 주가 달릴까? · NewDaily Biz (뉴데일리경제), 2025-03-13
  5. SGI서울보증 (corporate site) · Seoul Guarantee Insurance
  6. 대신자산운용 '금융&지주 고배당 ETF' 상장…월분배 연 4.5% 기대 · Money Today (머니투데이), 2026-06-09